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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 부르고 싶은 노래(2018. 5. 10)
2018년 5월 12일에 yjwyjw122(이장원)님이 작성하셨습니다.

 2018. 5. 10 한산이씨서울화수회 이정원 글

 
《이맘때 부르고 싶은 노래》

봄꽃이 지고 난 이맘 때 좋아했던 노래가 있다.
연두빛에서 초록으로 변하는 참나무 잎새가 무성한 언덕에 올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이 노래를 부르면
정말 마음이 편했다.

고등학교 2.3학년 때 처음 나오지 않았나 싶다.
청주 사직동 언덕에서도, 대학시절 숲길을 걸으며,
군시절 부대언덕에서도 늘 혼자서 흥얼거리기도 했었는데 이제사 제목을 찾아보니 [바람에 띄운 사연] 이란다. 가수 이름도 귀에 익지 않은 임성하라는데
그게 무슨 대수랴? 노래 그 자체를 좋아하면 됐지.

오늘 같이 청랑한 날 언덕에 올라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
~ 갈잎이 우거진 언덕에 올라서 ~~~
임성하씨가 부른 [바람에 띄운 사연]

갈잎이 우거진 언덕에 올라서
소리쳐 불러본 잊지 못할 그 이름
바람에 띄워 보낸 그립단 말 한 마디
아~아~몰라 준다면 내 마음 어이 하려나

갈잎이 우거진 언덕에 올라서
소리쳐 불러본 잊지 못할 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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