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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슬(2018. 6. 2)
2018년 6월 2일에 yjwyjw122(이장원)님이 작성하셨습니다.

 2018. 5, 31 한산이씨서울화수회 이정원 글

 
 
《아침 이슬》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 이슬처럼~~

새벽 햇살에 비친 잔 이슬이 너무나 아름답다.
맑은 이슬방울을 먹는 작은 나비가 참 평화롭다.

햇살이 조금만 더 비치면 사그러질 이슬~
날개짓 몇번 파닥거리다 보면 생을 마감할 나비~
그래도 자연의 조화는 늘 신기하기만 하다.

우리네 인생도 저들에 비하면 조금 길겠지만
영원에 빗대어 보면 저들과 무엇이 다르랴만
그래도 허락하신 시간동안 감사하며 산다면,
자연과 함께 즐기며 산다면,
그게 행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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