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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회 모임(2018. 11. 21)
2018년 11월 27일에 yjwyjw122(이장원)님이 작성하셨습니다.

 2018. 11. 22 한산이씨서울화수회 이화숙(구) 글

 
 
11월21일
제18차 한경회 모임

늦가을이 깊어가더니 어느새 겨울 문턱으로 접어든 이즈음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낙엽을 밟으며 모임장소로 향했다.

이번 모임은 업체 탐방및
뮤지컬 공연 관랍 하기로 했다.

업체는 전 개그맨 이원승(성규)님 사업장인 디마테오 제1호점 혜화동에 마로니에 공연내 위치한 피자집에서 모였다.

생각보다 분위기 좋고 넓은홀
피자집 이라 그런지 자랑할만 하다.
피자 역시 화로에 구워서 일반
피자 보다 담백한 맛이 있고 느끼하지 않았다.

피자와 스파게티로 저녁식사 맛있게 하고 원승님과 기념촬영 사진을 남기고, 2차 뮤지컬연극 공연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공연 제목은?
"죽여주는 이야기"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블렉코미디 장르를 개척했고 2008년 공연을 시작한 이후로 10년째 그명성을 이어가고 있단다.
때때로 폭소를 자아내게 하는 공연이었던것 같다.

이렇게 해서 2차는 끝나고.
아찌들은 헤어지기가 아쉬운지 3차 가잔다.
난 뱃속이 안좋아 줄행랑 하고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 했다.

만나고 만나도 정강 넘치는
한경회 모임이 또 기다려 지네요.
제일 먼저 도착하신것 같다.
기다리는 사람이 지루한지
찍사도 하시고
원숭이 흉내도 곧잘 하신다.
도마토 스파게티와 해물스파게티 피자사진은
못찍었다.
제가 도착할땐 이미 다드시고 제거 한조각 남겼더래요.
ㅎㅎㅎ
바나나모양 빵은 써비스
빵속엔 쵸코크림 가득해요
원승님이 손수 싸인해주신
싸인엽서
각자 표정지어 보랬더니~~~
원승님과 기념사진도 남겨봅니다.
한경회 회윈님들 이름 섞인
원승님의 싸인~~
이런 화덕에 피자 굽는더래요.
정말 담백해요.
가족들과 함께 외식해도
손색 없음.
무르익은 늦가을밤 모두 헤어지기가 아쉬웠더래요.
2차 공연장 에서 입구 들어가기전~
아찌들 엉덩이가 얼마나 길기에
3차서도 즐거운시간 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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